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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미조항 북방파제, 얕은 수심에서 만나는 벵에돔

남해 미조항 북방파제, 얕은 수심에서 만나는 벵에돔

남해 미조항 북방파제에서 얕은 수심의 벵에돔을 노리는 찌낚시 포인트입니다. 내항 석축과 뗏목·밧줄 주변에서 밑밥에 반응하며 떠오르는 고기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도에 연결된 주소는 방파제 자체가 아닌, 영상에서 안내한 진입 기준점입니다. 실제 낚시 자리는 갯바위를 지나 걸어 들어갑니다. 🎣 조과 5월 중순 조행에서는 오전 벵에돔 약 20마리를 잡았다고 설명합니다. 주로 24~25cm 안팎이며 큰 개체는 약 26~27cm로 추정했습니다. 밤에는 작은 우럭과 약 10cm급 볼락이 잡혔습니다. 모두 영상 속 당시 결과이며, 계측 기록이나 현재 조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채비와 공략 빵가루 밑밥과 빵가루·경단 미끼를 사용했습니다. 수심 2m에서 시작했지만 고기가 떠오르자 약 50cm로 낮추고 발포찌·던질찌로 공략했습니다. 오후에는 흐름에 맞춰 2~3m 수심의 띄울당고 채비도 사용했습니다. 입질이 없을 때 무조건 깊게 내리기보다 반응하는 층을 먼저 살펴보세요. 📌 방문 전 확인 만조 때 낮은 진입 통로가 잠기는 장면이 있으며, 가까운 화장실은 미조북항 공용 화장실로 안내됩니다. 현장 낚시 금지 표지판이 영상에 등장합니다. 촬영자는 당시 군청 문의 후 가능하다고 설명했지만, 현재 허용 여부는 미확인입니다. 방문 전 관리기관과 현장 안내로 출입·낚시 가능 구역을 확인하세요. 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Nion1WtiB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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