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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죽도, 바위 틈에서 만난 배도라치와 쏨뱅이
기장 해안을 돌며 마지막으로 도착한 죽도 석축·갯바위 주변에서 구멍치기를 즐긴 조행입니다. 길천·월내·문동·칠암에서는 수심과 입질이 기대에 못 미쳤고, 죽도에서는 해초 옆 바위 틈에서 반응을 만났습니다. 지도 주소는 죽도의 위치 기준이며, 정확한 바위 틈 좌표는 영상에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영상 속 조과 큰 배도라치와 쏨뱅이를 잡아 가져갔고, 작은 볼락·용치놀래기 등도 등장합니다. 총 마릿수와 계측 크기는 확인되지 않아 수치로 적지 않았습니다. 잡은 배도라치·쏨뱅이는 손질해 튀긴 뒤 또띠아에 넣어 한 끼로 즐겼습니다. 🪝 채비와 포인트 갯지렁이와 크릴을 준비했고, 죽도에서는 갯지렁이를 사용해 해초 옆 틈새를 공략했습니다. 멀리 던지는 것보다 가까운 구조물 주변을 살펴보고, 입질이 줄면 다른 틈을 탐색한 점이 참고할 만합니다. 📌 방문 팁 영상에서도 여러 곳을 옮긴 끝에 조과가 나왔습니다. 구멍치기가 항상 쉽게 잡히는 낚시는 아니며, 미끄러운 석축·갯바위와 파도에 주의하세요. 출입·낚시 허용 구역은 현장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내용은 영상 당시 조행이며 현재 조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gWXW4aPIH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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