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printing
어린왕자가 기다리는 감천문화마을
골목 따라 걷다 보면 알록달록한 집들이 계속 보여서 구경하는 재미가 꽤 있어요. 중간중간 바다랑 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곳도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고요. 벽화나 작은 가게들 찾으면서 천천히 돌아다니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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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따라 걷다 보면 알록달록한 집들이 계속 보여서 구경하는 재미가 꽤 있어요. 중간중간 바다랑 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곳도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고요. 벽화나 작은 가게들 찾으면서 천천히 돌아다니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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