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printing
바다를 따라 달리는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바다를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스카이캡슐이 꽤 괜찮아요. 알록달록한 캡슐을 타고 천천히 이동하면서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고요. 인기 시간대는 표가 빨리 없어질 수 있어서 스카이캡슐은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게 좋아요. 해변열차는 바닷가 바로 옆을 달려서 또 다른 느낌이고, 청사포공영주차장 쪽 정거장 앞 건널목은 바다와 철길, 해변열차를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유명한 포토스팟이라 사진 남기기 좋아요. 사전예약사이트 https://www.bluelinepark.com/eng/ 청사포 포토스팟 https://cooked.run/?open=footprint&id=68c6e7be-5d9b-4073-aa84-8e88b3c18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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